문화생활 - 2010/09/10 13:40

아침 6시 좀 넘어, 일어나 외도로 일찍 출발하였다.
역시나 이 날도 아침부터 땡볕....





배타고 외도 가는길






파도에 배가 이리도 흔들릴 수 있구나 처음 경험해봄
원래 무슨 동굴에 들렀다 가려했으나 파도가 세서 거긴 못가고 곧장 외도행








외도 선착장에 내려, 올라가기전에 바라본 바다
3개의 구름이 무늬같다.ㅎ







여긴 열대나라??







더워서 중간에 딸기 아슈크림을 먹으며 쉼
근데 딸기아슈크림밖에 없다함 -_- 
맛도 없지만 그냥 시원한 맛에 먹었다.








그리스 신전같은 건축물
중간 하단에 안개처럼 뿌연건 렌즈에 지문이 묻었기 때문
(외도에서 모르고 계속 찍었다 ㅠ.ㅠ)













돈들여 꾸민 티가 팍팍 남
관리도 참 잘하는듯한데, 문제는 너무 더워서 내가 그걸 감상할 여력이 없었다는거.
사진찍는 것조차 버거웠음








외도 정상으로 가는 길.. 
왼쪽에 그리스건축물 같은 것이 보임.ㅋ







한마디로 예쁜섬?







푸르디 푸른 바다








내려오는 길에 더워서 -_- (도대체 이말을 얼마나 쓰는거냐!)
팥빙수를 먹기로 함







에어콘 빵빵한 실내에서 팥빙수 먹고싶었는데
자리가 없어서 야외에서 먹음.
경치는 좋았다. 경치만 ㅜ.ㅜ





Tag :
<< prev    1  ... 2  3  4  5  6  7  8  9  10  ... 241     next >>
 
 
분류 전체보기 (241)
Chiro (109)
Tori (~2010.08.15) (6)
Ppol (4)
먹고마시기 (15)
문화생활 (39)
끄적끄적 (68)
    +블로그 소개글
+ 오늘 아침의 뽈 (4)
+ 햄스터 화장실 모래 선택 (2)
+ favorite 자세 (1)
+ new face 뽈양
+ 거제도 포로수용소, 부산역 (8/6) (4)
+ 외도 (8/6) (4)
+ 부산아쿠아리움, 용궁사 (8/5) (4)
+ 동백섬, 해운대 (8/5) (4)
+ 그 녀석...귀엽네요...ㅋ
+ 잘 보고 갑니다. 얼마전부터 딸님이..
+ 이거 원래 이런집인가요?
+ [비밀댓글]
+ 이럴수가... 댓글을 안 남길 수가..
+ [비밀댓글]
+ 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하시네요. 9..
+ 간만에 왔는데...식구가 생겼군요...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