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 2010/09/10 10:02




부산 앞 바다쪽은 고층건물 짓느라 다들 경쟁중.
마치 상해 황푸강의 건물들을 보는 느낌이랄까
다들 너무 높아서 높은줄 모르겠던.. 그 느낌






엄청 많이 지었던데,.. 과연 누가 살런지





저건 무슨 다리일까. 








APEC 센터 가는 길에 놓여져있던 무궁화들








APEC내부 한쪽 벽면을 차지하던 있던 자개그림








APEC회의장 내부
이런 데에서 회의하면 전망보느라 회의에 집중 못할듯












APEC에서 바라본 바다







내려왔음. 
더운만큼, 내가 힘들었던만큼 바다색깔은 너무 이뻤다.












등대??





부산아쿠아리움까지 걸어가는 길에 해운대가 있었다.
그 길은 고난의 길이었다.
아마 내 등의 땀띠는 이때 생겼을거라 생각한다.
땡볕에 아쿠아리움은 어찌나 먼지.....







그래도 깜딩이가 될걸 생각하면 시원한 바닷속에 들어가있는 사람들이 부럽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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